DIP 원칙을 통해 요구사항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한 경험, feat: TanStack Query
노트
실제 경험은 TanStack Query를 이용하지만, 이 글에서는 각색하여 다룬다.
배경
최근 UI는 유지한 채, 페이지네이션 API를 교체해야할 일이 있었다.
이전 API는 데이터를 생성일순으로 정렬하여 페이지네이션 했었지만, 교체할 API는 개인화 추천 시스템이 적용된 데이터를 제공하였다. 이로 인해 두 API의 스펙이 상이했다.
그래서 FE에서는 관련 로직을 변경해야 했지만, UI는 그대로 유지해야했다.
이런 문제 속에서 DIP 원칙을 적용하여 어떻게 변화에 대응 했는지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한다.
